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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찜질방에서 휴대폰을 절취한 일당 3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시가 220만원 상당의 휴대폰 3대를 절취한 A씨(21)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휴대폰을 훔쳐 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경기도에서 대전까지 렌트카를 타고 왔으며, 찜질방 손님으로 가장해 휴대폰을 소지하고 잠을 취하는 피해자들을 표적으로 삼아 범행을 저질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