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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이륜차 배달 업소 방문, 교통사고 예방 홍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9 22:28


 19일 대전중부경찰서는 이륜차를 이용하는 배달 업체를 방문해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19일 대전 중구 지역 내 스쿨존 등에서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륜차를 이용하는 배달 업체를 방문해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중부서 교통안전계는 이륜차 배달 영업 업소를 직접 찾아가 안전모 착용, 보도 침범행위 근절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에 형광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한 배달 업체 근로자는 “경찰관이 인도주행을 하지 않겠다는 스티커를 부착하니 교통 법규를 잘 지켜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긴다. 안전을 위해 인도주행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승도 중부서 경비교통과장은 “경찰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륜차의 보도 침범으로 인한 보행권 위협과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등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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