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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항공교통센터 방재안전관리단에서 영종지역 요양원·어린이집·유치원 등 15개 기관에 투척용 소화기 12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인천중구청)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소장 이주영)는 지난 17일 항공교통센터 방재안전관리단(회장 함인찬)에서 영종지역 요양원·어린이집·유치원 등 15개 기관에 투척용 소화기 12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방재안전관리단은 영종지역 안전위해요소 발굴 및 환경정화활동 등 각종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해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반 소화기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투척용 소화기를 지원함으로써 각종 화재로부터 아동과 노인의 생명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했다.
함인찬 회장은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에 사용법이 간단한 투척용 소화기설치를 통해 화재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단체의 전문성과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원해 보다 효율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갈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