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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장민철 경남 거창군수 권한대행이 산림레포츠파크 조성사업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함양군청) |
장민철 경남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산악자원과 관광유입인구 증대를 위한 산림레포츠파크 조성사업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현장을 시찰했다.
‘산림레포츠파크 조성사업’은 백두대간 폐도 주변 생태환경복원과 지역 내 특화 자원 활용으로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3개 단위사업이다.
이 사업은 스피드 익스트림타운,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거함산 항노화체험단지 조성으로 이뤄져 있으며, 총사업비 316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9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위천면 수승대 관광지 내 ‘목재문화체험장’은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관내 교육기관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 정서 함양을 위해 오는 2016년 건축 내부공사와 전시시설을 마무리하고 2017년 상반기 운영 예정이다.
장민철 군수권한대행은 “우리군이 주관하는 백두대간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장은 거창만의 특별한 즐길 거리와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토록 하고, 연차별 계획에 의거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