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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남 거창군 기업인과 상공인이 함께한 ‘기업(상공)인의 날’ 행사에서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군수권한대행 장민철)은 ‘기업(상공)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가진 ‘기업(상공)인의 날’ 행사는 거창군 상공협의회와 시장번영회 등 기업인, 상공인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간 화합도모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발명의 날, 중소기업의 날, 계량의 날, 전기의 날, 상공인의 날을 ‘상공의 날’로 통합∙운영되고 있는 정부기념일의 일환으로 거창지역의 상공(기업)인들의 상공업 진흥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시행한 것이다.
올해로 4번째로 열린 이날 기업인의 견문을 높이기 위해 포항제철을 견학하고 이어서 오찬과 함께 기업 간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순탁 거창군상공협의회장은 “우리군의 경제의 충추적인 위치에 있는 상공협의회 회원들과 시장번영회가 오늘 함께 상호 교류를 하며 우정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거창군의 경제가 흔들림 없이 발전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