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맹동면은 19일 혁신도시출장소 북카페에서 구자평 맹동면장과 이언경 동성리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도시주민과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출장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학습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다원화 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앞으로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 임원들은 "다음해는 혁신도시내 30~40대 연령이 인구의 50%이상을 차지하는 지역특성에 맞게 스포츠댄스교실 등 프로그램의 신설의 필요성과 현재 진행 중인 요가 및 웃음치료교실의 발전적인 운영에 대한 건의"를 했다.
구자평 맹동면장은 “맹동혁신도시 출장소가 주민등록 및 제증명등 민원업무 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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