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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대상 경영마인드 교육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4:55


 
 20일 충북 영동군은 영동여성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경영마인드 교육을 가졌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은 20일 영동여성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경영마인드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지난 7월 군이 글로벌 한식기업인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에 의뢰한 ‘영동군 향토음식 발굴 및 활성화 연구용역’ 프로젝트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종사자 경영마인드와 친절서비스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 성공 전략과 영동음식을 말하다’를 주제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외식산업의 최신 동향 소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비스 마케팅, 종사원의 자세, 현장 위생관리 및 위생법규 등에 관한 설명이 이어졌다.


 초빙 강사로 나선 더본코리아 최선 교육팀장은 “최근 외식산업의 트랜드는 퓨전과 웰빙을 생각하며 불황일수록 양과 질은 좋으면서 가격은 저렴한 음식을 찾게 되므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경영 마인드만이 외식업소의 수입 증대 방안이자 고객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군은 다음 달 더본코리아에 의뢰한 향토음식 발굴 및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 결과물을 납품받아 다음해부터 향토음식을 군내 일반음식점에 본격 보급하는 등 관광상품화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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