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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20 09:5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0일 11시 서부교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공유재산 용도폐지 및 매각안을 심의 한다. 
 
 이번 심의는 교육지원청 청사내 건물과 구 방성분교 폐교부지내 화장실 및 연결복도 등을 철거하기 위한 것으로 건물이 노후돼 누수로 인한 부식으로 탈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향후 활용가치가 없으며 석면이 포함돼 더 노후 될 경우 학생 및 인근 주민들에게 건강을 해 칠 우려가 있는 건물 철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관할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대전서부교육청 공유재산심의회’ 를 구성ㆍ운영해 재산취득, 활용가치가 없는 재산에 대한 용도폐지 및 매각 등에 대한 심의를 거쳐 투명하고 전문성이 반영된 재산관리를 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재산관리에 부족한 지식과 경험을 전문가들의 고견을 통해 재산관리에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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