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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50개교 지원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0:22


 전라북도교육청이 지역사회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한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7개교, 고등학교 12개교 등 총50개 학교를 선정, 지원한다.


 학교나 학급, 동아리당 200만원을 지원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288팀이 지원했으며 전라북도교육청은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활용도, 학교교육과정과의 연계성, 참여도 등을 감안해 총5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소규모 학교나 학급 단위로 평소 접하기 힘든 대규모 뮤지컬, 연극, 영화 등을 관람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학생 자생동아리 밴드 공연 및 학년말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학급활동 등에 지역사회 청소년 복홥문화공간을 활용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전주는 전주덕일초 등 14개 학교, 군산은 푸른솔초 등 4개 학교, 익산은 이리서초 등 6개 학교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에서 혁신학교, 어울림학교 등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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