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현수 부회장./아시아뉴스통신DB |
사단법인 한국융합미디어협회(회장 조석준)는 20일자로 협회 부회장에 송현수 전 한국방송제작단 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송현수 부회장은 중앙대 법대를 졸업하고 종합일간지인 전국매일의 사회부장을 거쳐 (주)우림건설의 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언론인 출신.
기자시절 양재동 파이시티의 특혜의혹을 최초 보도해 그후 결국 최시중 방통위원장과 박영준 차관등의 비리가 드러나는 단초를 제공한 적이 있다.
그후 KBS의 자회사인 한국방송제작단 이사로 6년간 재직하면서 드라마 ‘하늘이시여’와 ‘왕꽃선녀’를 기획 제작하는 등 방송과 홍보영상제작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사)한국철도학회와 (사)한국철도건설협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민영뉴스통신사인 아시아뉴스통신의 대기자로 활동중에 있다.
(사)한국융합미디어협회는 지난 2012년 KBS의 전 현직 임원들을 중심으로 개방형 융합미디어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다.
전 기상청장인 조석준 회장이 2013년 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기상관련 국가DB 사업 주관사로 선정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에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매스미디어기반 국가기상 DB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사)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미래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실증시험과제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된 송현수 부회장은 “그동안의 한국융합미디어협회의 성과를 토대로 융합미디어산업의 국내외 활성화를 위해 국내 R&D 연구기관과의 협업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콘텐츠시장을 중심으로 한 크라우드 펀딩과 함께 융합미디어분야의 우수기술에 대한 기술가치평가를 통한 투자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