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주농협삼거리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황색점멸신호였던 신호주기를 정상신호로 변경하면서 이용자들에게 신호체계 변경 사실을 인지시키고 교통질서 준수 의식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와함께 이륜차 안전모 착용, 무단횡단 금지, ‘교통은 약속입니다’라는 주제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세규 면장은 "오는 2016년 전국체전 대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