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느리울초등학교(교장 조일문)는 지난 19일 회의실에서 중국칭다오청운한국학교(교장 김영춘)와 양교 학생들의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느리울초 교육목표인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스마트 인재 육성'을 실천하기 위해 중국 칭다오청운한국학교와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등 교육 전반에 걸친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인재 육성과 미래 사회리더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인적ㆍ물적 교류를 통한 교육공동체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인재 육성과 미래 사회리더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인적ㆍ물적 교류를 통한 교육공동체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조일문 느리울초 교장은 “학생들의 상호 교류를 통해 미래 세대의 우호 증진은 물론 글로벌 리더의 안목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