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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공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와 스타항공은 20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청주공항 화물기 운항 상호협력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설문식 충북정무부지사, 김대희 관광항공과장, 김도호 스타항공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스타항공은 앞으로 화물·여객운송 사업을 청주공항을 기지로 하고 항공기 도입 등에 11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스타항공은 화물기 2대를 도입(적재 가능 3~5톤급 또는 15t톤급), 내년부터 청주~제주간 국내 화물운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스타항공의 원할한 사업추진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이 자리가 청주공항의 화물운송의 물꼬를 터는 동시에 스타항공 사업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