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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희망봉사단간담회 참석자들이 활발한 봉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9일 'TS 희망봉사단'과 올해 한해 동안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경북지역에는 31명의 봉사단원이 106가정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TS 희망봉사단'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사회복지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봉사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들로 구성해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말벗이 되어 주거나 ▶외출보조 ▶병원동행 ▶서류접수 대행 ▶청소.반찬지원 등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한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발표된 우수사례를 전체 봉사대가 공유함으로써 교통사고 피해자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하고 기획해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더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