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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TS 희망봉사단'과 간담회 가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1:24


 19일 희망봉사단간담회 참석자들이 활발한 봉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9일 'TS 희망봉사단'과 올해 한해 동안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경북지역에는 31명의 봉사단원이 106가정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TS 희망봉사단'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사회복지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봉사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들로 구성해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말벗이 되어 주거나 ▶외출보조 ▶병원동행 ▶서류접수 대행 ▶청소.반찬지원 등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한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발표된 우수사례를 전체 봉사대가 공유함으로써 교통사고 피해자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하고 기획해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더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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