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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경남 산청군에서 열린 제4회 전국 대학생 산림기술 경진대회에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림학과 학생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최해영, 유형섭 학생, 맨오른쪽 전채연 학생.(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림학과 학생팀이 지난 16일 경남 산청군에서 열린 제4회 전국 대학생 산림기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학생팀은 충북대 산림학과 3학년 유형섭, 최해영, 전채연 학생으로 이뤄졌다.
대학생 산림기술 경진대회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주관한 산림박람회 일환으로 열린 대회로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대학생들의 전문지식과 실용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해마다 열고 있으며 전국의 임학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1팀씩 제한적으로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올해에는 모두 23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산림학과 학생들은 여름 방학기간 내내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주관하는 12주간의 경영자반 기술교육에 참가해 수료하는 열정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