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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2015 스마트 제조공정혁신 세미나 성료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3:05

스마트팩토리 정부정책 및 현황에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 몰려
 지난 18일 경기테크노파크는 ‘2015 스마트 제조공정혁신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사진제공=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윤성균, 경기TP)는 지난 18일 ‘2015 스마트 제조공정혁신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열기를 반영하듯이 150여명의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선진 스마트팩토리 기업 지멘스의 스마트제조공정 모듈을 전시해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행사를 주최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부좌현 국회의원(안산 단원을)은 “스마트공장 활성화로, 안산·시흥 스마트허브와 국내 제조업체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늘릴 것을 기대한다”고 피력했고, 전해철 국회의원(안산 상록갑)은 “산단활성화를 위해서는 입주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여건조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패널토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등 많은 관계자들은 앞으로 더욱 많은 정책수립과 예산반영을 통해 지원제도개선을 약속하며 세미나에 참석한 청중들과의 밀도 있는 토론도 함께 진행했다.


 스마트팩토리란 작업공정 모니터링과 기록을 센서와 SW가 통합 관리하면서 공장이 스스로 생산, 공정 통제 및 수리, 작업장 안전 관리 등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우리나라 제조업이 당면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이미 국가차원에서 활성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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