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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영동고등학교 학생 170명과 인솔교사 6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영동대학교) |
충북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20일 영동고등학교 학생 170명과 인솔교사 6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진로체험활동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후 대학 생활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로 및 직업 체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전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최상위권 대학이자 군내 하나밖에 없는 영동대를 방문하게 됐다.
이날 영동고 학생과 인솔교사는 와인발효식품학과에서 와인 제조와 바리스타 체험을 한 것을 비롯해 뷰티케어과의 네일아트 및 피부화장 체험, 호텔외식조리학과의 조리 실습 체험 등 다채로운 직업에 대한 체험 활동을 가졌다.
영동고 김현 교사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영동대의 협조를 얻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