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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정모니터 요원, 군산 자매도시 방문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재복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4:50

 20일 군산시와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김천시(시장 박보생) 시정모니터 요원 60명이 군산시를 방문했다.(사진제공=군산시청)

 전북 군산시와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김천시(시장 박보생) 시정모니터 요원 60명이 20일 군산시를 방문했다.

 상호 교류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방문한 김천시 시정모니터요원 일행은 시청 민방위상황실에서 시정설명을 청취하고 군산 내항에 위치한  진포해양테마공원, 근대역사박물관과 새만금 방조제 등 주요 명소를 견학했다.

 김양원 군산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김천시 시정모니터 요원들이 1년을 마무리하는 뜻 깊은 시기에 인심 좋고, 먹을거리·볼거리가 풍부한 군산시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영호남의 대표 도시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천시 이영두 총무과장은 “추억이 가득한 근대역사지구의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를 반성하고 새만금을 통해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군산시는 자매도시를 관광 거점으로 육성키 위해 자매도시 방문단에 대한 시정설명회 개최하고 각종 문화 행사 지원, 군산시민에 준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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