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인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충북 충주시)이 박철수 농정원장에게 농촌활력 증진과 농정원의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방안으로 1사1촌을 제시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예산을 심의하는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참석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이 의원은 “농정원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마을 정비.정화 활동 및 주민 소통을 통한 농촌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교류로 농촌활력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생이마을은 순 우리말로 ‘모래가 빛이 나는 마을’을 뜻하는 사양리에서 유래됐으며, 현재 약 50가구 1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