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공공시설을 문화와 디자인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천안인애학교는 양 기관의 지원과 협조를 받아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상경 교장은 “우리 학교를 선정해주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더 안락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생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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