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천안용곡초, 위험한 장난은 이제 그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5:29

 충남 천안용곡초등학교(교장 이창영)는 최근 초등학생들의 위험한 장난으로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학생들에게 생명존중,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굿네이버스의 안전교육 보드게임과 동영상자료를 활용해 생명존중, 아동성폭력 및 유괴예방, 안전의식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 4학년 학생은 굿네이버스에서 초빙된 전문강사를 통해 아동인권이 무엇인지, 아동으로서 의무와 책임에는 무엇이 있는지 심도 깊은 학습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4학년 학생은 “아동인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는 의무와 책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수업소감을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