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자활참여자 가족캠프 자료사진.(사진제공=한국자활연수원)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봉원)이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충북 충주시 드림스타트 참여 19가족 56명과 함께 ‘자활참여자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얼렁뚱땅 소중한 가족, 통하는 캠프’ 라는 슬로건으로 참여자 가족 간 소통을 통해 가족애를 회복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창의감성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한 가족들에게 감성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캠프에서는 권인아 위드HRD 대표의 감정과 의사소통코칭, 이민성 플레이러닝 대표의 긍정커뮤니케이션, 양재혁 컬쳐커뮤니티동네 대표의 촉각조각만들기, 보드게임 전략적 사고하기, 마술로 소통하는 세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