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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에 근무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와 가족들이 구봉산 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양시청) |
전남 광양시가 지난 19일 공중보건의사와 가족을 초청해 市 주요 문화 유적지를 탐방했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유적 탐방에는 광양시보건소, 보건지소, 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와 가족 25명이 참석했다.
구봉산 전망대, 장도 박물관, 매천 황현생가, 백운산 휴양림 등을 돌아보며, 광양시의 빼어난 자연 경관과 유서 깊은 문화유적에 흠뻑 빠져들면서 소중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탐방에 참가한 공중보건의사 신승용 대표는 “광양에 근무하면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역사 문화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아주 기뻤다”며 “전역 후에도 광양시에서 베풀어준 사랑을 깊이 간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10명, 한의과 8명, 치과 2명 등 20명이 근무하고 있다.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의거 3년간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 성실의 의무, 청렴의 의무, 영리행위 금지의무, 의료인으로서의 의무 등을 준수하며 농어촌지역 건강증진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