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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합동설계단 편성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5:56


 경남 통영시는 20일 주민불편사항을 조속히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을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 건설과장을 총괄로 1개반 9명의 건설과와 읍·면 시설직(토목) 공무원으로 합동설계단을 편성된다.


 합동설계단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30일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과 소규모 도로시설사업 등 54건, 사업비 15억7000만원에 대해 자체 설계를 추진한다.


 시는 이번 합동설계를 계기로 조사측량과 단가산출서 공동작업으로 시설직 공무원의 기술향상은 물론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약 2억여원의 설계용역비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기집행에 부응하고자 2016년 상반기 이내에 사업마무리를 목표로 주민생활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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