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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소통마당을 가진 박재수 통영해양경비안전서장이 예비 해양경찰관과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통영해양경비안전서) |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0일 실습중인 예비 해양경찰관을 대상으로 소통마당을 가졌다.
이번 소통마당은 신임경찰의 현장실습을 통해 느낀 점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협업과 연계해 새로운 개선책을 발굴, 현장 중심의 경찰관을 양성코자 마련됐다.
실습생 김소영(26.여)은 “관서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항상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해 노력하는 선배경찰관을 보며 현장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다”며 자신도 멋진 해양경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과정 예비 해양경찰관들은 2주간의 순환근무를 통해 경비안전서 운영전반에 관한 실무를 익힌다.
이후 교육원으로 돌아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다음해 1월 중순쯤 해양경찰 순경으로 임용, 전국 해양경비안전서에 해상치안 현장에 배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