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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이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복지정책 관련 조례발의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을 꼼꼼히 챙기고 복지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서다.
지난 2010년 도의회에 입성한 후 재선에 성공한 황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합리적인 관점으로 생산적 복지구현을 위해 노인, 청소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참전유공자 등에게 지원을 확대․개선하고, 경력 단절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조례안 등 사회복지 관련 조례를 다수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언론사 기자 출신답게 경북도 집행부의 도정에 대한 철저한 내용파악과 함께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아 "저격수"라는 닉네임을 얻는 등 의회 본연의 가치인 "집행부 견제"에도 충실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역동적이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꾸려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