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지난 19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철도 이용 고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4대악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 동구청, 동구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등 5개 기관 30명이 4대 사회악의 위험성을 알렸으며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나눠주며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하지 않도록 관심과 사랑을 가져 주길 바라는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도 전했다.
여성연대 한 회원은 “4대악 근절 캠페인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자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도록 4대악 특히 학교폭력 근절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지속적인 4대악 근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