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지난 20일 지역 내 공·폐가지역 점검으로 청소년 탈선 및 범죄우려지역에 대한 방범활동을 실시했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능 후 해방감과 연말 분위기를 편승해 발생하는 청소년 탈선과 노숙자들 범죄행위의 장소로 악용 될 수 있는 공·폐가 지역의 선제적 점검으로 안전한 치안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경찰관계자는 "청소년 비행 및 각종 강력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공·폐가를 범죄의 온상이 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