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정치
김광림 의원 '안동 옥동길 상상을 입히다' 나눔봉사활동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1 18:42

 21일 경북 안동시 옥동2주공아파트 단지에서 있은 KT&G 경북본부(본부장 이흥주)와 대학생 봉사단인 '상상발룬티어'가 기획한 "안동 옥동길 상상을 입히다"는 주제의 범죄예방 벽화그리기 나눔봉사프로그램에서 김광림 의원(새누리당 경북 안동시)이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벽화그리기 나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김광림의원 사무실)

 김광림 의원(새누리당 경북 안동)이 21일 옥동2주공아파트 단지 내에서 KT&G 경북본부(본부장 이흥주)와  대학생 봉사단인 '상상발룬티어'가 기획한   "KT&G '상상univ.'와 함께하는 상상을 입히다" 현장에서 나눔봉사활동을 함께 펼치고 참여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옥동길에 상상을 입히다"는 주제로 펼쳐진 범죄예방 벽화그리기와 주변환경 정화활동 등 나눔봉사활동에는  KT&G 상상univ.가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인'상상발룬티어'와 KT&G 임직원과 옥동 주민센터직원, 김광림 국회의원, 권남희 옥동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옥동2주공아파트 단지 내에서 진행되는 이번 봉사는 "디자인을 통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 발생 기회를 사전에 방지하자" 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광림 안동 국회의원은 "안동의 청년학생들이 범죄를 예방하는 벽화그리기와 아파트 환경 가꾸기 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서서 봉사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며 참여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이흥주 KT&G 경북본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및 대학생봉사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정성으로 아파트 단지가 밝고 살기 좋은 분위기로 조성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상상유니브'는 KT&G에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차별화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의 취업지원활동, 취미?여가생활지원 등 지역 내 청년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한편 KT&G 상상univ.가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인 '상상발룬티어'가 기획하고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대표 봉사프로그램인 "상상을 입히다"는  매년 2회 이상 전국 14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전국 14개 본부에 1500명 이상이 참여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