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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대전서남지방, 장로 천거"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5-11-22 23:49

'서대전제일감리교회 제27차 당회, 3/2 가표 얻어'
  장종태 서구청장(오른쪽 끝)은 "제27차 서대전제일감리교회 당회"에서 장로 천거 투표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2일 서구 관저동 소재 서대전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박희철) 제27차 당회에서 재석인원 3/2의 가표를 얻어 대전서남지방회에 장로로 천거됐다.

 박희철 서대전제일교회 담임목사는 당회를 열고 의장이 되어 만 18세이상 전교인 200여명중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명으로 투표를 진행해 3/2의 가표를 얻어 지방회에 장로로 천거한다고 발표했다.

 박희철 서대전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제27차 당회"의 의장을 맏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장로자격 기준으로 "신앙이 돈독하고 교인의 의무를 성실히 감당하며 전도와 능력, 열심이 있는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장종태 권사는 지난 2009년 서대전제일교회로 이명해 서구청장에 도전했으나 낙선의 고배를 마셨으나 지금까지 꾸준히 교회의 재정유지와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장 권사는 기획위원, 문화부장 등 교회내에서 굵직한 책무를 맡으며 모범적인 헌신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전서남지방회에서 최다 전도대상을 받은바 있다.

 제27차 서대전제일감리교회 당회에서 곽상길 장로(왼쪽 끝)가 장종태 권사의 공로와 장로천거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서대전제일교회는 지난 8일 기획위원회를 개최해 장종태 권사를 장로로 선출했으며 이번 당회에서 전교인의 투표로 가부를 물었다.

 이번 당회에서 박희자 집사를 신천권사에 임명하고 이규만, 김택명, 송인환, 이모인, 이민경, 오정하 성도를 신천집사에 임명했다.

 이날 장종태 권사는 바쁜 일정으로 투표를 마친후 결과를 보지 못하고 자리를 떳으며 가결이후 부인 나영순 권사가 "감사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며 장로천거 인사를 대신 전했다.

 부인 나영순 권사가 제27차 서대전제일교회 당회에서 장종태 권사를 대신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장종태 권사가 내년 대전서남지방회에서 장로과정 자격을 통과하게 되면 서대전제일교회는 6명의 장로가 박희철 담임목사를 도와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게 된다.

 한편 대전서남지방회는 내년 2월 열릴예정이며 이때 과정자격고시를 통과한 후 재석인원 3/2의 가표를 얻어야 장로 직첩을 받게된다.

 장종태 권사가 서대전제일교회 당회에서 장로천거 투표에 앞서 인명부에 서명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제27차 서대전제일교회 당회에서 장로천거 투표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제27차 서대전제일교회 당회에서 장로천거 투표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장종태 권사가 제27차 서대전제일교회 당회에서 장로천거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제27차 서대전제일감리교회 당회에서 투표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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