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에서부터 바람을 일으켜 수도권으로 확장해 전국정당화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박주선 의원은 “낡은 계파정치로 국민으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은 새정치민주연합을 대체하는 새로운 대안야당을 건설하는 것은 시대의 대세다”며 “특히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에는 새로운 대안야당을 건설하라는 시민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여기에 “현재 3-4갈래로 나눠져 준비되고 있는 신당 추진에 대한 걱정과 우려 또한 높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국민들의 한결같은 여망은 하나로 통합된 신당으로 강력한 대안야당을 만들라는 것이다”며 “이러한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 통합신당 추진에 동의하는 정치인과 학계, 시민사회, 종교계, 문화예술계, 교육계, 각 분야의 전문가 등과 함께 통합신당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