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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작업 중 손목이 절단된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사진제공= 보령해양경비안전서) |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55분쯤 충남 보령시 원산도 남방 0.6마일 해상에서 낚시활동중 선외기 시동불량으로 구조 요청한 레저보트(야마하30마력, 승선원 3명) 1척을 태안 영목항에 무사히 입항조치 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또 22일 오후2시 58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대화사도 남서방 2.8마일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Y호(9.77톤, 개량안강망, 대천선적, 승선원 5명)선원 전씨(45)가 그물이 꼬이면서 왼쪽 손목이 절단돼 병원으로 후송시키는 등 주말과 휴일 2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해경관계자는 “늦가을을 맞아 해양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에 따른 크고 작은 사고들이 속출하고 있다. 해경은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