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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의회운영위원회가 회의를 열어 224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사진은 이날 운영위의 한 장면.(사진제공=안산시의회) |
경기 안산시의회 제224회 제2차 정례회가 오는 30일~12월 21일까지 22일 동안 개최된다.
시의회(의장 성준모)는 23일 제2상임위원실에서 ‘제223회 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정승현)를 열어 이같이 회기를 정하고, 의사일정 등을 확정했다.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2차 정례회에서는 ‘안산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김동규 의원 대표 발의)과 ‘안산시 나라꽃 무궁화 육성사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홍순목 의원 대표 발의) 등 의원 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39건, 오는 2016년도 예산안 등 총 59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본회의는 오는 30일과 12월 21일 2차례 열리며, 상임위원회는 30일~12월 9일까지 진행돼 안건 및 예산안 심사를 실시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30일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뒤 12월 10일~18일까지 개최된다.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유화 의원과 윤석진 의원이 선임됐으며,이번 정례회에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 개선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내용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내년도 시 예산 운영 규모를 결정할 본예산 심의 등이 예정돼 있어 처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오는 정례회에는 50여건에 이르는 다수의 안건을 다뤄야 하는 만큼 꼼꼼하고 면밀한 심의 과정이 요구되고 있다”며 “내실있는 회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과 의회사무국이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