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0일 교육부에서 시행한 ‘2015년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선정돼 4억6900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한밭대는 지난 ‘2013년 국립대학 운영 성과 목표제’와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이어 국립대 혁신 부분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전국의 37개 국립대학을 4개 유형으로 나눠 국립대의 역할 및 기능 정립을 유도하고 의사결정 구조, 인사ㆍ조직 등 대학운영체제 개선과 대학회계의 정착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송 한밭대 총장은 “국립대학으로서 혁신 부분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기본을 바로 세워 국립대학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지속적으로 대학운영체제를 효율화 하는 등 대학의 혁신을 이끄는 국립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