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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고액후원자모임 '필란트로피 클럽' 만찬 행사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23 21:50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지난 19일(목),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Philanthropy club)' 만찬을 진행했다.


 후원을 넘어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자는 취지로 발족된 필란트로피 클럽은 후원자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기부활동가로 성장•참여하게 하는 플랫폼으로, 1억원 이상의 개인 후원자로 구성돼 있다.


 이 날 열린 만찬은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이선영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고, 김혜은 (재)행복한나눔 대표, 김예분, 양준모 홍보대사, 선우 등이 참석했다.


 기아대책(Korea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1971년 설립된 국제구호단체로 한국에는 1989년에 세워졌다.


 북한을 비롯한 국내외 빈곤 현장에 기아봉사단을 보내 구호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재)행복한나눔은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을 재사용하는 나눔가게 ‘행복한나눔’과 공정무역∙착한상품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커피사업 ‘비마이프렌드(BeMyFriend)’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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