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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엄마부대봉사단 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경남엄마부대봉사단) |
경남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23일 오후 경남엄마부대봉사단(대표 강계수)과 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대표 오천도) 회원들이 불법증축 시의원 류재수는 시민 앞에 사과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류재수 진주시의원의 남강유등축제 관련 지역문화 폄하와 자신이 소유한 공장에 불법증축으로 인해 부도덕적 행동을 보여 진주시와 시민들에게 먹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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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수 진주시의원(왼쪽)을 면담하는 오천도 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 모습(사진제공=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
기자회견이 끝난 후 오천도 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는 류재수 의원을 찾아가 ▶공장 불법 증축 사실 ▶장애인차량 탑승 ▶진주유등축제에 진주시장이 잘못이 있냐?고 질문했고, 이에 류재수 의원은 ‘아니요’라고 답변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진주10월 축제 폄하와 공장 불법증축 등으로 진주시와 시민들에게 먹칠을 한 류재수 의원을 진주시 의회는 즉각 윤리위원회에 회부시키고 주민소환를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