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간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학사운영 정상화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취약시기현장점검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단은 초·중·고 학교급별로 구성된 컨설팅단으로 교원(교감, 수석교사, 교사) 및 전문직 등 총 126명으로 조직, 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을 통해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취약시기에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 및 지원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단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사운영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밀착·지원함으로써 학교의 특색 있는 우수사례들을 발굴하고 다른 학교에 일반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