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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양학선을 꿈꾸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0:22

상대초, 기계체조부 창단식
 

 대전상대초등학교(교장 안상운)는 24일 오후 2시 30분에 대강당에서 운동부 학생과 학부모,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및 체조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 운동부인 상대기계체조부 창단식을 거행한다.
 
 이번 창단식은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체육고등학교, 체조협회와의 협의 끝에 기계체조부 창단을 결심하게 됐다. 

 한편 상대초 기계체조부는 안상운 상대초등학교장을 단장으로 감독 허광수 교사와 정애리 코치가 지도하고 있으며 선수는 총 9명으로 1학년 2명, 2학년 5명, 3학년 1명, 4학년 1명으로 구성 돼 있다. 
 
 특히 45회 소년체전 대전대표 1차선발전에서 3학년 손재혁 학생이 도마부분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안 상대초등학교장은 “우리학교의 기계체조부 창단은 학생들이 기초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운동기능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창단식을 통해 기계체조부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돼 우리 학생들이 체력과 함께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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