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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태환 총장(가운데)과 학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안동대학교) |
경북 안동시 소재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가 교육부 주관‘2015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24일 대학에 따르면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의 사명 및 역할.기능에 부합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국립대학이 지역사회의 중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37개 국립대학 중 안동대를 비롯한 최종 16개 대학이 선정됐다.
37개 국립대학을 규모와 특성별로 Ⅰ유형 일반대학(거점), Ⅱ유형 일반대학(지역중심), Ⅲ유형 특수목적대학(공학, 해양, 체육 등), Ⅳ유형 특수목적대학(교원양성) 등 4개 유형으로 펼가 선정했다.
안동대는 최종 II 유형에서 선정돼 4억74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안동대학교의 혁신 비전은 '혁신역량 강화로 국가 및 지역발전 견인'으로 ▶기초보호 학문분야 육성 ▶지역사회 기여 ▶ 의사결정구조 선진화 ▶교원인사제도 개선 ▶성과급적 연봉제 정착 ▶교직원 역량 강화 ▶ 대회회계제도 정착 등 7대 핵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