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중간지원조직 설립 위한 심화교육 시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2:57
경남 거창군(군수권한대행 장민철)은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위한 심화교육을 오는 26일부터 12월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하나교육상담센터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교육은 중간지원조직 설립 준비위원회 구성을 목표로 참여 실무자 교육과 분야별 마을사업 분석, 사업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5회 24시간 운영된다.
거창군은 그동안 지속가능한 맞춤형 마을만들기 시스템 구축을 위해 주민 합의를 통한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 공론화 포럼, 집중아이디어회의를 군민과 함께 진행했으며, 연속 과정으로 이번 심화교육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한편 거창군은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위해 주민과 다양한 단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단체는 농업기술센터 마을만들기과(055-940-82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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