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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말숙 문경시 지동보건진료소장 '도지사 표창' 수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2:59

 박말숙 소장이 23일 구미금호호텔에서 열린 구구팔팔특공대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해 '도지사표창'을 수상한 후 축하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박말숙 경북 문경시 지동보건진료소장이 23일 구미금호호텔에서 도내 시․군 보건진료소장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구구팔팔특공대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해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문경시는 지동보건진료소는 인구 320명 158가구의 4개 자연부락으로 형성이 된 65세 인구가 60%이상의 초고령화 마을로 '두 번째 청춘만들기 프로젝트'를 4단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고 24일 밝혔다.

 '두 번째 청춘만들기 프로젝트'는 보건소 건강프로그램과 연계한 9개월 과정으로 생활 속 스트레칭 관절운동, 한방애(韓方愛)사업식생활영양개선, 건강요가체조,한방기체조 등 단계별 연결고리를 만들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종철 문경시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의 주민들에게 적절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건강한 도시 행복한 문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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