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70회 충남 도민체전 개최지로 선정된 태안군이 최근 열린 각종 체육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적을 거뒀다.
24일 태안군에 따르면 군 유도협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보령시에서 개최된 제30회 충남도지사배 유도대회와 제58회 충남회장기 유도대회, 제47회 충남체급별 개인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금1·은3, 개인전 금8·은6·동9개 등 총 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28명의 선수를 파견한 태안군은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태안여고가 여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고 태안중학교와 태안여중, 태안군 유도회가 각각 남·녀 중등부와 남자 일반부 단체전 2위에 올랐다.
또 백화초 김진수, 태안중 김도영, 태안여중 박소희·문민이, 태안고 김지형, 태안여고 김아름·손나영, 태안군유도회 김대윤 선수가 각각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군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치러진 2015 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유승록 선수가 군 씨름단 최초로 3위를 기록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