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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은점어촌체험마을, 최소 우수상 확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3:51

‘제10회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

 경남 남해군 삼동면 은점 어촌체험마을 전경.(사진제공=남해군청)

 경남 남해군 삼동면 은점어촌체험마을(위원장 정경규)이 올해 전국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우수어촌체험마을 우수사례 발표 대상마을로 선정, 최소 우수상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전진대회는 전국 어촌체험마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영노하우를 다른 어촌체험마을로 전파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대상 1개 마을(포상금 1억원), 최우수상 2개 마을(포상금 각 6000만원), 우수상 2개 마을(포상금 각 3000만원)을 선정하게 된다.


 남해군은 올해 은점어촌체험마을이 참가, 전국 16개 마을 중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례발표 5개 대상마을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최종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7일과 8일, 1박2일 동안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되는 3차 사례발표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은점 어촌체험마을 관계자는 “우리 마을만이 가진 체험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우수마을로 발전할 수 있었던 마을주민들의 노력을 잘 전파해 전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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