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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전대덕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범죄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CCTV 현황 및 작동상태 여부 등을 파악하고 방범진단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대덕경찰서) |
대전대덕경찰서(서장 권수각)는 23일 여성상대 강력범죄예방을 위해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범죄우려지역을 대상으로 CCTV 현황 및 작동상태 여부 등을 파악하고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현재 대덕서 지역 내 아파트 52개소와 오피스텔 2개소에 지하주차장이 구비돼 있으며 총 2597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이날 경찰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하며 감시카메라의 각도, 사각지대 존재여부, 주차장법에 규정된 조도 준수여부, 경비인력 적정 배치여부, 자체 경비인력의 현장 조치 교육과 유사시 대응태세 등을 점검했다.
대덕서 경찰 관계자는 “점검결과 주차대수 대비 CCTV가 부족한 곳이나 실내 등 조도가 낮은 경우 등 미흡한 사항은 공문협조, 간담회를 갖는 등 시설주의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CCTV가 설치되지 않는 곳은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CCTV설치를 적극 권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