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충북 꽃동네대, 제7회 생명의 날 기념 '생명축제'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4:35


 23일 충북 꽃동네대학교의 생명축제에서 펼쳐진 연극퍼포먼스 '생명의 성장'의 한 장면.(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행동하는 사랑의 복지전문가 양성'을 표방하는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23일 캠퍼스 전역에서 2015년도 제7회 꽃대 생명의 날을 기념해 ‘생명축제’를 열었다.


 이번 생명축제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예의’를 주제로 15학번 1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돼 생명에 관한 주제를 담은 사진전, 캠페인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오후 6시30분 컨벤션홀에서는 생명300초영화, 블랙라이팅, 생명연극, 뮤지컬, 퍼포먼스, 난타 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자살 등 생명경시풍조가 만연된 현실에 경종을 울리고 학생들이 생명수호에 앞장서는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꽃동네대는 지난 2009년부터 생명의 날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