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3일 2016년도 일반회계 4108억원, 특별회계 296억원 등 총 4405억원을 편성해 합천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4288억원보다 일반회계는 100억원, 특별회계 16억원 등 116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기준 지방세수입 166억원, 세외수입 153억원, 지방교부세 1903억원, 조정교부금 62억원, 국비 및 도비보조금 1597억원 등 올해보다 2.51%가 늘어난 규모다.
군은 군민 안전을 위한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과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활력 넘치는 부자농촌 건설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시설기반 확충예산, 군민행복을 추구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실현 등에 역점을 두었다.
특히 식약용 소재화 곤충사육시설 조성, 기능성 쌀 이용 가공품 개발지원 등 농정개혁 정착을 위해 농업소득 증대사업과 합천분재공원조성, 황강 카누스테이션사업 등 문화 관광분야,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또한 합천 호국공원사업, 가야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농촌지역 하수관거사업 등 계속사업의 마무리와 2017년 개최예정인 대장경 축전장인 대장경 기록문화 테마파크조성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에 주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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