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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충주소방서(서장 박승희)가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다음해 2월말까지 ‘2015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겨울철 주택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겨울철 화재 가운데 주택화재의 비율은 지난 2013년 69%에서 2014년 73%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충주소방서는 이러한 화재발생이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 화재예방과 기초소방시설 조기설치를 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한다.
올해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단독주택 323세대에 기초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했으며 다음해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초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한 세트로 오는 2017년 2월4일까지 법정 소방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아파트. 기숙사)을 제외한 모든 주택이 설치 의무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