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파는 상점’은 시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한 소녀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문학이다.
김선영 작가는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 문학 작가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읽은 책의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돼 앞으로 책 읽는 청주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선영 작가는 다음달 3일 봉명중에서 다시 한번 학생들과 만난다.
‘책 읽는 청주’시민독서운동은 시민들이 한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세대와 계층을 넘어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화합을 이뤄 보자는 취지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독서운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