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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기 평택시 공재광 시장이 오성면 양교리 소재 (주)오알투에 방문해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사진 가운데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공재광 시장이 23일 오성면 양교리 소재 ㈜오알투에 방문해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오알투는 지난 2010년 가산디지털단지에서 평택으로 공장을 확장이전 했으며 LG전자㈜와 삼성전기㈜의 1차 협력사로 휴대폰 및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인 도광판(Light Guide Film)과 METAL DOME SHEET, 그 외 핸드폰에 적용하는 부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국 연태에도 생산 공장이 가동 중이다.
또 신규 사업으로 고속 충.방전이 가능하고 유지보수비가 불필요하며 100만 사이클 이상의 수명을 자랑하는 슈퍼커패시터인 EDLC를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이는 고용량.고출력 성능에 안전성이 높은 친환경소재로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각광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신 (주)오알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기업이 잘 돼야 평택경제가 더욱 성장하는 만큼 기업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제품인 EDLC의 상용화를 위해 관내 기업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