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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 ㈜오알투 찾아 현장 목소리 들어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5:50

23일 오성 양교리 소재 오알투 방문해… 기업애로 해소 위한 간담회 가져
 23일 경기 평택시 공재광 시장이 오성면 양교리 소재 (주)오알투에 방문해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사진 가운데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 공재광 시장이 23일 오성면 양교리 소재 ㈜오알투에 방문해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오알투는 지난 2010년 가산디지털단지에서 평택으로 공장을 확장이전 했으며 LG전자㈜와 삼성전기㈜의 1차 협력사로 휴대폰 및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인 도광판(Light Guide Film)과 METAL DOME SHEET, 그 외 핸드폰에 적용하는 부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국 연태에도 생산 공장이 가동 중이다.
 
 또 신규 사업으로 고속 충.방전이 가능하고 유지보수비가 불필요하며 100만 사이클 이상의 수명을 자랑하는 슈퍼커패시터인 EDLC를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이는 고용량.고출력 성능에 안전성이 높은 친환경소재로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각광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신 (주)오알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기업이 잘 돼야 평택경제가 더욱 성장하는 만큼 기업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제품인 EDLC의 상용화를 위해 관내 기업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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