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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는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아산시 내 주요 대학교 캠퍼스에 D-day 카운터기를 설치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제97회 전국체전,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아산시 내 주요 대학교 캠퍼스에 D-day 카운터기를 설치하고 상시홍보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D-day 카운터기 설치는 오는 2016년 10월 열릴 양대 체전의 D-day 홍보를 통한 체전분위기를 조성과 시민 참여 붐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다.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시청사, 각 읍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 유관기관 등에 설치한데 이어 지역내 소재 대학교인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3개 대학교에 설치했다.
이종택 아산시 전국체전준비단장은 “D-day 카운터기를 보고 대학생이 체전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 또 추후 체전기간에 자원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